이원태 행장은 "우리 경제의 주춧돌 역할을 하고 있는 중소기업에 대한 금융지원에 소홀함이 없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며 "즉각적이고 실질적인 서비스를 통해 수협은행과 중소기업이 상생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수협은행은 14일 중소기업 금융지원 확대를 위한 신상품 ‘Sh신용보증서Plus대출’을 출시했다. 신용보증서 담보대출만으로 한도가 부족한 중소기업에게 추가로 신용대출을 지원하는 상품이며 보증서대출금액의 최대 30%까지 추가 대출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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