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만의 고유한 색을 가진 곳에 휠라 오리지날레의 노마드샵(Nomad Shop, 일종의 팝업스토어)을 열어, 골목과 브랜드 간 문화와 감성을 향유하고, 지역과 어우러져 함께 호흡하고 소통한다는 취지의 프로젝트인 것.
특정 지역에서 1개월 단위로 운영한 후, 자리를 옮겨가는 방식으로 프로젝트를 전개할 예정으로, 첫 번째 장소로 서울 이태원의 우사단로에 3월 15일 노마드샵을 오픈했다.
이태원 우사단로 도깨비시장에 위치한 카페 오예(CAFÉ OYE)에 자리한 노마드샵에서는 2016 S/S 휠라 오리지날레 제품 판매는 물론, 관련 영상 등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소냐 리(Sonya Lee), 마티유(MATIYU), 김세동(Sambypen), 관자(KWANZA) 등의 아티스트와의 작업으로 탄생한 콜라보레이션 티셔츠도 이곳에서만 한정 판매한다.
한편, ‘휠라 오리지날레(FILA ORIGINALE)’는 휠라코리아㈜에서 100년 이상 된 모(母)브랜드 휠라(FILA) 고유의 헤리티지를 현대적 감성으로 재해석해 탄생시킨 브랜드로 지난 2월 말, 휠라 메가샵 오픈과 함께 공식 론칭했다.
<이미지제공=휠라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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