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화보 속에서 공유는 브리즈번에서 골드코스트를 연결하는 빈레이 다리 위 로드트립 등을 배경으로 여행의 즐거움과 휴식의 자유를 표현했다. 또한 전반적으로 톤 다운된 컬러감의 아웃도어 룩을 통해 패션너블한 느낌을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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