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하 신한생명 부사장보
신한생명이 18일 서울 중구 신한생명 본점에서 주주총회 및 임시 이사회를 열고 손명호·김철·한충섭 부사장을 재선임했다.
또 김무하(사진 왼쪽)·이영준(사진 오른쪽) 본부장을 부사장보로 임명했다. 김무하 부사장보는 1990년 신한생명에 입사해 리스크관리부장과 경영기획부장, 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이영준 부사장보도 1990년 신한생명에 입사해 운용전략부장, 경영기획부장, 본부장 등을 맡았다. 이 밖에 본부장 자리엔 오제연 한성VM지점장을 신규 선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