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견적·관광 플랫폼 ‘강남가자’를 이용하면 중국 고객은 성형외과, 안과, 치과 등 한국의 수많은 병원과 중국 현지에서 위챗(개방형 메신저, 약 7억명 이용) 등 커뮤니케이션 수단을 이용해 상담하고 의료견적을 받을 수 있게 된다.
딜리버리서비스 김민수 대표는 “불법 브로커의 폐해로 중국 의료관광객이 일본, 싱가포르 등으로 발길을 돌리고 있는 상황이다”면서 “한국의 병원과 중국 의료관광객을 직접 연결하는 ‘강남가자’는 중국 의료·뷰티 관광객의 유입을 다시 활성화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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