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욱씨남정기' 윤상현이 연민을 자아내는 찌질이 과장 역과 어울리는 부드러운 컬러의 남자 오피스룩을 선보였다.





지난 3월 18일 첫 방송된 JTBC 새 금토드라마 '욱씨남정기'에서는 남정기(윤상현)와 옥다정(이요원)의 좌충우돌 첫만남이 그려졌다.





앞으로 남정기와 옥다정이 이웃사촌으로 재회를 예고하는 가운데 흥미진진한 에피소드 속에서 찌질소심남으로 변신한 윤상현의 패션까지도 핫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극 중 코스메틱 회사의 과장 역을 맡은 윤상현은 블루 셔츠에 부드러운 색감의 편안한 카디건을 매치해 차분한 이미지를 강조했다. 특히 팔꿈치 부분의 해골 패치가 있는 유니크한 이 카디건은 어떤 아이템과도 코디하기 좋은 아이템이다.





한편, JTBC '욱씨남정기'는 갑질의 시대를 살아가는 을들의 고군분투기를 그린 드라마로 매주 금요일, 토요일 오후 8시30분 방송된다.








사진. JT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