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광주공항에서 ‘민·경·군 대테러 합동훈련’에 참가한 공군초동조치반 대원이 탐지견을 대동하고 폭발물을 찾고 있다.
벨기에 등 최근 국제 테러가 잇따라 발생하며 국민들의 불안감이 높아진 상황에서 진행된 이번 대테러 합동훈련에는 공군1전투비행단 초동조치반, 공사 기동타격대와 폭발물 처리반, 광산경찰서 112타격대 등 70여명의 전력과 30여점의 장비가 동원돼 공항 시설 파괴, 화재, 폭발물처리, 화생방 훈련 등이 실시됐다.
벨기에 등 최근 국제 테러가 잇따라 발생하며 국민들의 불안감이 높아진 상황에서 진행된 이번 대테러 합동훈련에는 공군1전투비행단 초동조치반, 공사 기동타격대와 폭발물 처리반, 광산경찰서 112타격대 등 70여명의 전력과 30여점의 장비가 동원돼 공항 시설 파괴, 화재, 폭발물처리, 화생방 훈련 등이 실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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