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원동 아파트 74.54㎡, 1회 유찰 6억4640만원
서울 강남구 일원동 734번지 상록수 아파트 110동 203호가 경매 나왔다. 지하철 3호선 일원역 남동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22개동 740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로 1993년 3월에 입주했다. 5층 건물 중 2층으로 남향이며 74.54㎡의 구조로 방이 3개다. 광평로, 일원로 등을 통해 차량 진 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3호선 일원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다. 대모초등, 대왕중, 중산고교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대모산자연공원과 삼성서울병원 등 생활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8억8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6억464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4건, 가압류 3건, 압류 1건, 가처분 2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명세서상 소유자와 후순위 임차인이 거주하고 있어 매각시 인도부담이 적다.


시세는 8억원에서 8억4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5억3000만원에서 6억원 선이다. 매각일자는 2016년 4월 7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 7계다. 사건번호 15-100403



길음동 아파트 84.97㎡, 1회 유찰 3억5200만원
서울 성북구 길음동 1280번지 길음뉴타운 푸르지오 아파트 210동 204호가 경매 나왔다. 길원초등학교 북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28개동 1634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로 2005년 4월에 입주했다. 18층 건물 중 2층으로 남동향이며 84.97㎡의 구조로 방이 3개다. 길음로, 서경로 등을 통해 차량 진 출입이 수월하다. 길원초등, 길음중, 계성고교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최초 감정가 4억40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3억52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3건, 가압류 6건은 잔금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명세서상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시 인도부담이 없다.

시세는 4억4000만원에서 5억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3억8000만원에서 4억2500만원 선이다. 매각일자는 2016년 4월 4일 서울북부지방법원 경매 1계다. 사건번호 15-18152



신정동 아파트 84.96㎡, 1회 유찰 3억1200만원
서울 양천구 신정동 337번지 목동2차우성 아파트 203동 303호가 경매 나왔다. 은정초등학교 남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15개동 2280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로 1997년 12월에 입주했다. 15층 건물 중 3층으로 남서향이며 84.96㎡의 구조로 방이 3개다. 목동남로, 목동로 등을 통해 차량 진 출입이 수월하다. 은정초등, 목일중, 목동고교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갈산공원과 이대목동병원, 현대백화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3억90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3억12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근저당 3건은 잔금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명세서상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시 인도부담이 적다.

시세는 3억9000만원에서 4억45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3억6000만원에서 3억8000만원 선이다. 매각일자는 2016년 4월 5일 서울남부지방법원 경매 8계다. 사건번호 15-102672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429호에 실린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