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진희가 SBS 새 주말드라마 '야수의 미녀' 출연을 검토 중이다.
백진희 소속사 스노우볼 엔터테인먼트 한 관계자는 3월 24일 한 매체를 통해 "'야수의 미녀' 여주인공 출연 제안을 받았고 현재 검토 중이다. 아직 출연 여부를 언급할 단계는 아니다"며 "배우와 긴밀히 논의해 조만간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야수의 미녀'는 '미세스캅2' 후속작으로 로맨틱 코미디 장르다. 남궁민이 남자주인공으로 출연을 확정한 상황. 백진희가 검토 중인 여주인공을 비롯해 나머지 캐스팅에 한창이다. 5월 중 첫 방송을 목표로 조만간 캐스팅을 확정 짓고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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