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신은 이날 오전 9시쯤 봄맞이 하천 정화 활동에 나선 주민에 의해 발견됐다. 남성 상반신으로 추정되는 이 시신은 발견 당시 백골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시신을 수습한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 시신 신원을 확인할 방침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무섭노'보다 더 무서운 '혐오의 낙인'
[시대리포트]정치가 키운 갈등으로 30년간 1980조 날렸다
[시대리포트]"혐오 피해자 증언 직접 듣는 구체적 사례 교육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