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민지가 성매매 루머에 소신있는 글을 게재했다.
이민지는 3월 24일 자신의 트위터에 "제 얼굴과 제 모든 면에 대해 저는 굉장히 만족하고 좋아합니다만 솔직히 ㅅㅁㅁ(성매매)와는 누가 봐도 관계없어 보이지 않나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떠도는 '연예인 성매매 리스트' 루머 중 이민지라는 이름이 포함돼 있었고 배우 이민지, 미스코리아 이민지 등이 당사자로 거론됐다. 이에 배우 이민지가 직접 발끈하고 나선 것.
이민지는 "내 이름 겁나게 흔하긴 흔한데 하필 맙소사. 아니 근데 왜 포주랑 남자들 이름은 안 밝히는 건가요. 미스코리아 이민지 씨도 아니랍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민지는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 장만옥 역으로 출연해 사랑을 받았다.
사진.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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