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만7200㎡ 면적에 600여 브랜드가 들어선 매머드급 면세점, 신라아이파크면세점 그랜드 오픈식이 25일 서울 용산구 한강로3가 면세점 1층 야외 특설무대에서 개최한 가운데 행사에 참석한 정몽규 현대산업개발 회장이 미소를 짓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