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8일) 오후 1시부터 삼성카드 홈페이지 접속이 이뤄지지 않고 있다. 사전에 예고 없이 갑자기 발생한 전산사고로 홈페이지를 통한 서비스가 중단된 상태다.
홈페이지 다운에 대한 원인은 현재 파악 중이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신속하게 원인을 파악해서 더 이상 고객 불편함이 없도록 원상복구할 예정”이라며 “아직까지는 문제의 원인이 파악되고 있지 않지만 모바일 앱 ‘삼성앱카드’는 정상적으로 작동돼 해킹 등 큰 사고로 보이지는 않는다”고 말했다.
현재 콜센터 상담과 카드승인은 정상적으로 이용 가능하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