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여 11억9500만원과 기타근로소득 600만원에 상여금 8억1700만원이 더해졌다.
지난해 매출 13조원을 기록한 점을 감안해 상여금이 산정됐다고 삼성물산 측은 설명했다.
삼성물산 건설·상사·패션·레저부문의 직원 1만1881명에게는 1인 평균 7900만원의 급여가 지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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