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급스럽고 페미닌한 스타일을 주로 선보이는 Maryling(메릴링)은 데이 웨어부터 이브닝 웨어, 니트 웨어, 가방 및 신발 등 토탈 컬렉션을 전개하는 디자이너 브랜드다.
지난 2010년 이태리에서 런칭, 밀라노의 만조니(Via Manzoni)를 중심으로 홍콩의 데복스로드(Des Voeux Road) 등 전 세계 메인 스트릿에 50여 개의 단독 매장을 보유하고 있다.
Maryling(메릴링)을 국내에서 단독으로 전개하는 스페이스 눌의 관계자는 “이번 갤러리아 WEST 정식 입점에 힘입어 앞으로 서울 및 수도권 지역 중심 백화점 매장 런칭 및 팝업스토어 행사를 많이 선보일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이미지제공=스페이스 눌(Space nu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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