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도시철도공사가 안전운행 강화를 위한 결원 인력 충원 및 임금피크제 시행에 따른 신규채용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채용인원은 정규직 15명과 기간제 2명으로 정규직은 승무직 8명, 기계직 6명(장애인·기능인재 전형 포함), 전산직 1명이며 기간제는 정비직종 1명, 역무직종 1명이다.
공통 응시자격은 공사 인사규정 및 계약직 근로자 관리내규, 기타 관련법령에 의거 결격사유가 없는 18세 이상의 남녀다.
공고일 전일부터 최종시험일까지 광주광역시(승무직은 광주, 전남·북)에 주소 또는 등록기준지를 둬야 한다.
승무직은 제2종 전기차량 운전면허 소지자여야 하며 기타 자세한 자격요건은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정규직의 응시원서 접수는 오는 7일부터 14일(토·일·공휴일 제외), 승무직은 오는 26일 서류전형, 기계·전산직은 오는 14일 필기시험을 각각 치른다. 서류전형과 필기시험 합격자에 한 해 다음달 25일 면접 시험이 예정됐다.
기간제 근로자는 오는 4일부터 8일까지 응시원서를 접수하고 서류전형 합격자는 오는 19일 면접시험을 치른다.
채용인원은 정규직 15명과 기간제 2명으로 정규직은 승무직 8명, 기계직 6명(장애인·기능인재 전형 포함), 전산직 1명이며 기간제는 정비직종 1명, 역무직종 1명이다.
공통 응시자격은 공사 인사규정 및 계약직 근로자 관리내규, 기타 관련법령에 의거 결격사유가 없는 18세 이상의 남녀다.
공고일 전일부터 최종시험일까지 광주광역시(승무직은 광주, 전남·북)에 주소 또는 등록기준지를 둬야 한다.
승무직은 제2종 전기차량 운전면허 소지자여야 하며 기타 자세한 자격요건은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정규직의 응시원서 접수는 오는 7일부터 14일(토·일·공휴일 제외), 승무직은 오는 26일 서류전형, 기계·전산직은 오는 14일 필기시험을 각각 치른다. 서류전형과 필기시험 합격자에 한 해 다음달 25일 면접 시험이 예정됐다.
기간제 근로자는 오는 4일부터 8일까지 응시원서를 접수하고 서류전형 합격자는 오는 19일 면접시험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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