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서울대공원은 주차장 옆 보행로 주변에 나무를 심어 시민들에게 봄꽃의 아름다움과 쾌적한 보행 환경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어 서울대공원은 오는 9~10일 한국오츠카와 프렉스 에어코리아 등 기업 후원을 받아 나무심기 봉사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다.
송천헌 원장은 "서울대공원 내 곳곳에 나무를 심어 방문하는 시민들이 자연의 선물을 누릴 수 있도록 숲을 가꿔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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