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스마트카드는 인천시와 함께 시스템 개발 등을 논의해나갈 예정이다.
한국스마트카드 관계자는 “신규 시스템 구축 시 요금징수시스템과 버스운송관리시스템, 버스정보시스템(BMS)을 연계할 것”이라며 “버스운수업체의 수입금 증대 및 버스준공영제 실현을 위해 노력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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