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각금액은 지난달 입찰에서 한화테크윈이 제시한 6950억원이다.
㈜두산 관계자는 이번 매각 계약에 대해 “재무구조 개선 효과를 거둔 것은 물론 경기회복기에 대비한 투자 여력을 확보하게 됐다”고 자평했다.
한편 방위산업체인 두산DST는 ㈜두산 100% 자회사인 DIP홀딩스가 지분 51%, 미래에셋자산운용과 IMM인베스트먼트가 49%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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