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훈 광주신세계 대표이사는 11일 "광주라는 지역명이 기업명에 들어는 기업은 몇개 되지 않는 걸로 안다" 며 "21년 청년기업에 접어든 광주기업으로서 기업의 성장과 더불어 지역의 발전도 견인해야 되는 사명과 역할에 큰 책임감 을 느낀다"고 밝혔다.
임 대표는 법인설립 21주년을 맞아 "지역과 지역민의 한결 같은 사랑과 신뢰가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제 새로운 제2의 도약과 호남 최고 랜드마크 비전 달성을 통해 지역 발전을 견인할 뿐만 아니라 지역민의 행복한 삶을 선도하면서 지역과 동행하는 따뜻한 기업으로서 역할에 적극 나서겠다"고 의지를 보였다.

광주신세계의 현지법인 설립은 지역사회와 소비자로부터 환영받으면서 동업계와 차별화된 우호적 기업이미지를 형성했고 조기에 지역에 뿌리 내리는 밑거름이 됐다고 평가받는다.


광주신세계는 지역사회와 더불어 발전하고 협력사와 함께 성장하는 '따뜻한 기업'이 되고자 지역친화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특히 장학사업, 희망나눔활동, 문화예술체육지원, 사회봉사 등의 지역상생사업을 구체적인 CSR(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콘텐츠로 발전시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데 그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