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예쁨'을 그대로 물려받았다. 정시아의 딸 백서우가 전문모델 못지않은 깜찍한 표정과 포즈를 선보였다.




백서우는 한 키즈 매거진과 슈즈 브랜드가 함께 진행한 콜라보레이션 화보를 통해 사랑스러운 매력을 한껏 드러냈다.












이날 촬영은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 등 감성발달을 응원하는 '아트 퍼포먼스' 형식으로 진행됐다. 




현장 관계자에 따르면 백서우는 동행한 엄마 정시아와 함께 외모에 관심이 많은 또래 아이들처럼 슈즈에 맞춰 의상과 악세서리를 직접 고르고 맞춰보는 등 촬영내내 즐겁게 참여했다고 설명했다.












이날 백서우가 착용한 신발은 좌우가 다른 언발란스한 디자인이 특징으로, 아이들이 좋아하는 색감과 패턴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한편, 백서우는 엄마 정시아, 아빠 백도빈과 함께 SBS '토요일이 좋다-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 중이다.

사진. 백서우, 밀크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