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결' 육성재가 봄을 닮은 산뜻한 캐주얼 룩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난 4월 9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이하 '우결')에서는 육성재, 조이 가상부부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육성재와 조이는 각자의 앨범을 홍보하기 위해 MBC 방송국을 찾았다. 이후 예능국 사무실을 방문한 육성재와 조이는 MBC 예능프로그램에 대해 이야기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그러던 중 육성재는 '라디오 스타'뿐만 아니라 '진짜 사나이', '복면가왕', '나 혼자 산다' 등 수많은 MBC 예능프로그램의 출연을 손꼽으며 개인 인터뷰에서도 MBC는 직장 같은 곳이라고 칭한 후 "나는 MBC의 아들"이라고 자랑해 웃음을 자아냈다.












'우결' 속 육성재는 평소 비투비 활동이나 드라마에서는 볼 수 없는 캐주얼한 룩과 스타일리시한 모습을 선보이며 소녀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깔끔하면서도 센스 있는 스타일링을 선보이는 육성재는 기본 데님 팬츠에 도트무늬가 포인트인 셔츠, 맨투맨 티셔츠를 레이어드해 봄처럼 산뜻한 캐주얼 룩을 연출했다.





한편, '우결'은 육성재-조이, 곽시양-김소연, 조세호-차오루, 에릭남-솔라 가상부부들의 결혼생활을 다루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매주 토요일 오후 4시 55분에 방송된다.








사진.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 셀렉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