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채연이 이른 아침에도 불구하고 '대륙의 여신'임을 증명하는 미모를 뽐냈다.
채연은 15일 오전 인천공항을 통해 중국으로 출국했다.
이날 공항 탑승 수속대에서 포착된 채연은 카키 색상의 점퍼와 블랙진, 블랙 앵클 부츠로 세련된 캐주얼 룩을 선보였으며, 강렬한 레드 립 컬러가 그녀만의 섹시함을 돋보이게 했다.
한편, 채연은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폭넓은 활동으로 원조 한류 스타로서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사진. 채연, 드림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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