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ING생명
ING생명이 서울 역삼동 ING오렌지타워에서 15일부터 16일 이틀간 경력단절여성, 군 전역예정 간부 등을 대상으로 재정컨설턴트(FC) 채용박람회를 열었다.
이 행사에는 총 200여 명이 참석하며 김미경 W.Insight대표의 ‘열정과 꿈’, 유명 방송인 등 스타강사들의 성공적인 ‘제 2의 인생찾기’에 대한 강연이 펼쳐진다. 강연 후에는 정성제 ING생명 서울 5본부장이 생생한 현장 경험과 성공노하우를 공유한다.

김범수 ING생명 상무는 “본인의 꿈에 맞는 경력을 찾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FC라는 새로운 직업을 선택한 분들에게 ING생명은 차별화된 신인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프로 FC’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