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와이 호놀룰루에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티파니는 트로피컬 프린트 드레스와 레이스 톱 등 화사한 의상을 통해 계절이 바뀌고 있음을 실감케 했다.
<이미지제공=싱글즈>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무섭노'보다 더 무서운 '혐오의 낙인'
[시대리포트]정치가 키운 갈등으로 30년간 1980조 날렸다
[시대리포트]"혐오 피해자 증언 직접 듣는 구체적 사례 교육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