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 아동 편집숍 '킨더스코너(KINDER’S CORNER)'는 롯데백화점 부산점과 광주점에 각각 매장을 오픈했다고 19일 밝혔다.





킨더스코너는 유럽 및 북유럽 신진 디자이너 위주의 독창적이고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의 상품을 선별해 독특하고 신선한 코디네이션을 제안하는 키즈 라이프 스타일 숍이다.





지난 2015년 서울 반포동 서래마을점 오픈을 시작으로 수입 아동 의류 업계에서 높은 매출 신장을 보이며 롯데백화점 부산점과 광주점을 추가로 오픈하게 됐다.





프랑스 대표 프리미엄 브랜드의 인지도를 기반으로 매니아층을 형성, 일본에 이어 아시아에서 2번째 오픈하는 '봉통'과 건축가 출신 디자이너의 미니멀하지만 세련되고 편안한 스타일로 팬층을 확대 중인 스페인 브랜드 '모토레타'는 입점된 브랜드 중 매출 베스트 5에 든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킨더스코너 관계자는 "모로레타, 봉통, 노 애디드 슈가 등 그동안 국내에서 쉽게 만나볼 수 없었던 유럽의 다양한 20여개의 패션&액세서리 브랜드가 모여 있어 트렌디맘들의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킨더스코너는 롯데백화점 부산점과 광주점 오픈을 기념해 오는 5월 5일 어린이날에 볼뽑기와 타투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진. 킨더스코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