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환익 한국전력공사 사장은 지난 25일 나주 본사에서  소비자단체협의회(회장 김자혜), 녹색소비자연대(회장 박인례), 한국부인회(회장 조태임), 소비자공익네트워크(회장 김연화), 에너지시민연대(사무총장 홍혜란) 등 5개 소비자 단체장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조 사장은 이날 간담회에서 “세계속 에너지허브가 될 빛가람 에너지밸리를 기반으로 에너지신산업의 미래를 만들어 가는데 노력을 다하고 있다”면서 “고객과의 직접적인 소통의 자리를 많이 마련해 고객의 목소리를 경영에 적극 반영 하겠다”고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