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하철이 오는 28일 개통 12주년을 맞는 가운데 다양한 이벤트를 펼친다.
광주도시철도공사는 이날 상무역 등 각 역사에서 '개통12주년 기념 캠페인'을 갖고 승객에게 영화예매권 등 기념품 등을 증정하는 행사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또 다음달 1일까지 공사 블로그에서 참여자 50여명을 추첨해 선물을 증정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상무역 등에선 '사진으로 보는 광주지하철 12주년 전(展)'을 열고 남광주역과 금남로4가역에서 어르신 건강체조와 활인도연예봉사단의 음악공연, 재능시낭송가협회의 시낭송 등을 펼치며 시민들과 즐거움을 나눈다. 아울러 서구 마륵동 공사 본사 1층의 '카페홀더'가 새롭게 단장하고 재오픈 기념식과 떡나누기 등을 펼친다.
카페홀더는 청각장애인들이 직접 주문접수, 커피 제조 등을 맡아 근무하는 사회적 기업으로 최근 스타벅스 코리아의 재능기부 지원을 통해 새롭게 리모델링했다.
광주도시철도공사는 이날 상무역 등 각 역사에서 '개통12주년 기념 캠페인'을 갖고 승객에게 영화예매권 등 기념품 등을 증정하는 행사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또 다음달 1일까지 공사 블로그에서 참여자 50여명을 추첨해 선물을 증정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상무역 등에선 '사진으로 보는 광주지하철 12주년 전(展)'을 열고 남광주역과 금남로4가역에서 어르신 건강체조와 활인도연예봉사단의 음악공연, 재능시낭송가협회의 시낭송 등을 펼치며 시민들과 즐거움을 나눈다. 아울러 서구 마륵동 공사 본사 1층의 '카페홀더'가 새롭게 단장하고 재오픈 기념식과 떡나누기 등을 펼친다.
카페홀더는 청각장애인들이 직접 주문접수, 커피 제조 등을 맡아 근무하는 사회적 기업으로 최근 스타벅스 코리아의 재능기부 지원을 통해 새롭게 리모델링했다.
정선수 사장은 "12년간 보내주신 고객 사랑에 감사하며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최고의 안전과 친절서비스로 언제나 시민과 더불어 행복한 광주도시철도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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