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전역 스마트TV 보급률은 2015년 기준 7000만 대로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콘텐츠 판매 및 공급 사업을 진행하는 코글로미디어(대표 임태형)는 최근 K-팝 소개 프로그램인 ‘베베몬(배슬기&몬스터즈)의 씽씽씽’을 론칭했다.
‘베베몬의 씽씽씽’은 한류플랫폼 ‘THE-K’ 를 통해 정기적으로 중국 전역에 방영될 예정이다. 코글로미디어 임태형 대표는 “뷰티tv의 질 좋은 콘텐츠를 확보해 TV, 인터넷, 모바일 등 다양한 채널에 송출하겠다”며 “중국에 고품질 한류 미디어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폴로플래닛앤컨텐츠는 현재 중국스마트TV(샤오미, 하이센스, TCL, GO LIVE, LeTV 등)에 한류콘텐츠공급을 하는 한국법인으로써 ‘THE-K’ 한류컨텐츠플랫폼이 독점 계약 돼있다.
아폴로플래닛앤컨텐츠 공식에이전트사 중앙리뷰TV의 이정구 대표는 “한국도 이제 웹드라마와 shot영상콘텐츠를 기획하고 제작하는 제작사가 많이 늘었다"며 "중앙리뷰TV는 앞으로 국내 콘텐츠 제작사들의 중국시장 진출을 비롯 세계시장 한류콘텐츠수출유통에 적극적인 도움을 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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