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광양경제청이 방문한 ㈜달성은 제철·화공·발전설비를 제작하는 견실한 중견기업으로 율촌1산단에 본사와 제1공장, 광양읍 초남공단에 제2공장이 있다.
1994년 창업해 지난해 율촌사옥 완공과 본사이전으로 활발한 기업활동을 하고 있다.
제철설비와 발전설비분야 다수의 특허를 출원했으며 ISO9001, 유망중소기업 지정과 포스코 우수협력사 10년 연속 선정, 동탑산업훈장·중소기업대상 수상 등 내외적으로 탄탄한 기술력과 기업문화를 인정받고 있다.
권오봉 광양경제청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끊임없는 기술개발과 혁신이 지역 대표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토대가 됐을 것"이라며 "기업의 애로와 고충 해소를 위해 다양한 지원시책을 펼치고 있으며 기업하는데 불편이 없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최재원 ㈜달성 사장은 "국내외적 상황이 어렵지만 철저한 현장경영과 기술개발로 일류기업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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