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경찰청은 오는 5일부터 8일까지 4일간 임시공휴일 연휴를 맞아 말바우, 양동, 대인, 송정5일, 우산매일 등 전통시장 5곳 주변에 대해 오전 9시부터 저녁 8시까지 한시적으로 주·정차를 허용한다고 4일 밝혔다.
경찰은 주차허용 구간에서의 원활한 교통 소통과 안전 확보를 위해 상인회, 지자체와 합동 2열 주차, 허용구간·시간외 주차 등 주차질서 문란행위를 집중 지도한다. 2시간 이상 장시간 주차차량은 이동조치, 경고조치 및 계도활동으로 주차질서를 적극 유지해 나갈 방침이다.
경찰은 주차허용 구간에서의 원활한 교통 소통과 안전 확보를 위해 상인회, 지자체와 합동 2열 주차, 허용구간·시간외 주차 등 주차질서 문란행위를 집중 지도한다. 2시간 이상 장시간 주차차량은 이동조치, 경고조치 및 계도활동으로 주차질서를 적극 유지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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