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종석이 YG행 열차를 탔다.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는 10일 "이종석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YG 측은 "이종석이 좀 더 안정된 환경과 시스템 속에서 연기에 집중하고 싶다고 고민하던 중 국내 대표 연예 기획사이자 글로벌 기업으로 서장하고 있는 YG에 대한 미래 비전과 신뢰, 그리고 동료 배우들의 적극 추천과 평판 등이 작용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YG는 차승원, 최지우, 김희애, 강동원, 이종석으로 이어지는 초호화 배우 라인업을 구축하게 됐다.
한편, 이종석은 지난해 12월 전 소속사와 계약 만료 후 1인 기획사를 설립한 바 있다. 그는 오는 7월 20일 방송되는 MBC 새 수목드라마 '더블유(W)'로 브라운관에 컴백한다.
사진. 이종석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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