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愛 사진 공모전’을 통해 봉사단 신청이 가능하며, 참가자 가운데 심사를 통해 전국 중고등학생 100인을 '청소년 자원봉사단'으로 선발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사진 공모전 수상자 40명에게는 우선 선발 자격이 주어진다. 이들은 5월 28일, 29일 이틀간 캠페인에 대한 사전 교육을 거친 후 6월 4일 진행되는 거리 캠페인까지 3일 모두 참여하면 24시간의 봉사활동을 공식 인정받을 수 있다.
한편 캠페인 행사 당일 스마트학생복의 전속 모델 ‘방탄소년단'과 ‘여자친구’가 100인의 청소년 봉사단과 함께 신나는 댄스 퍼포먼스의 플래쉬몹 및 공연을 할 계획이다.
'응답하라 수요일愛' 봉사단 신청과 ‘가족愛 사진 공모전’은 ‘가족사랑의 날’ 캠페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봉사단 모집은 18일까지이다.
<이미지제공=스마트학생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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