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후 서울 중구 다동 소재 한국씨티은행 본점에서 열린 수직마라톤 대회에 참여한 박진회 한국씨티은행장(앞줄 좌측)과 참여 임직원들이 동료들의 응원과 함께 힘차게 계단을 오르고 있다./사진=씨티은행

한국씨티은행은 지난 9일과 10일 오후 인천센터와 다동본점에서 임직원들이 건물 계단을 오르는 수직마라톤 대회를 진행했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씨티 피트니스 챌린지(Citi Fitness Challenge)는 전세계 씨티 직원들이 자신의 운동 목표를 정하고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에 운동량을 기록해 이를 통해 얻은 포인트를 자선단체에 기부를 하는 프로그램이다. 한국에서는 이번 활동을 통해 기부된 금액을 사회복지 공동모금회에 전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