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흙막이 붕괴 등 건설 현장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오는 31일 오후 1시 광주 서구 김대중컨벤션센터(4층)에서 ‘2016년 상반기 호남권 건설현장 안전 교육’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호남권을 비롯해 전국 5개 권역서 순차적으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에는 건설 현장대리인, 안전관리자, 감리자, 담당공무원 등이 참여하며, 건설현장의 안전사고 예방 등과 관련 교육이 이뤄진다.
또 국토부, 철강협회, 시설안전공단의 기술사, 전문가 등이 실제 건설현장에서 발생된 사고 사례를 토대로 건설현장에서 반드시 지켜야할 취약개소 점검 등에 대해서도 강의 및 토론 방식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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