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바이 세포라 내 입점 된 닥터자르트 '더마스크' 라인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닥터자르트가 중동 5개국에 진출한다고 11일 밝혔다.

닥터자르트에 따르면 최근 루이비통 모엣 헤네시 그룹(LVMH)이 운영하는 글로벌 코스메틱 편집샵 ‘세포라(SEPHORA)’ 중동 5개국, 16개 매장에 입점을 완료했다. 입점 국가는 사우디아라비아, 바레인, 오만, 쿠웨이트, 두바이 등 총 5개국이다.

중동 세포라에 입점된 닥터자르트의 제품은 건조한 중동 기후에 피부 관리 필수품으로 꼽히는 시트 마스크 8개 품목으로 구성됐다.
닥터자르트 관계자는 "이번 중동 5개국 세포라 입점을 기점으로, 중동인들에게 닥터자르트가 사랑 받는 제품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한편 지속적으로 중동을 비롯한 유럽 등 해외 진출 국가를 늘려나갈 계획이다"라고 설명했다.

<이미지제공=닥터자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