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프리미엄 라이프 웨어 브랜드 다니엘 에스떼가 뮤즈 이보영의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11일 다니엘 에스떼에 따르면 최근 한 매거진 화보에서 이보영이 선보인 헨리넥 반팔 티셔츠는 론칭하자마자 빠른 속도로 주요 사이즈 물량이 매진 되는 등 기분 좋은 스타트를 끊었다.
이어서 지난 주에 홈쇼핑에서 방송된 린넨 썸머 블라우스 역시 방송 시작 20여 분만에 9억 원이 넘는 매출액을 기록하며 대박 행진을 이어갔다.
다니엘 에스떼 관계자는 "이보영 특유의 싱그러움과 세련된 이미지가 이번 다니엘 에스떼의 여름 콘셉트와 잘 어우러져 '이보영 효과'를 발휘, 매출 상승세에 더욱 힘을 실어준 것 같다"며 "고급스럽고 여유로운 라이프 스타일을 추구하는 브랜드 이미지와 잘 어울려 시너지 효과를 내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고 말했다.
사진. 다니엘 에스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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