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뱅커는 3개월간의 철저하고 중립적인 검증을 거쳐 우리은행을 글로벌사업 부문에서 우수한 경쟁력을 높게 평가해 올해의 ‘한국 최우수 자금결제은행’(Best Cash Management Bank in South Korea) 및 ‘한국 최우수 트랜잭션은행’(Best Transaction Bank in South Korea)으로 선정했다.
우리은행은 아시안뱅커로 6년 연속 수상했으며 2011년부터 2013년까지 3년 연속 ‘한국 최우수 거래은행’, 2013년부터 올해까지 4년 연속 ‘한국 최우수 자금결제은행’으로 선정된 바 있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올해 최우수 자금결제은행으로 4년 연속 선정되고 최우수 트랜잭션은행으로도 선정되는 등 우리은행 역량과 성과를 재확인했다”며 “우리은행의 주요 글로벌 진출 시장인 동남아뿐만 아니라 유럽과 미주 등의 금융시장에서도 우리은행의 인지도와 위상이 높아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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