붓 펜 타입으로 언제 어디서든 쉽고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쿠션같이 폭신한 촉감의 가볍고 실키한 포뮬라로 원하는 부위에 쓸어주면 촉촉하고 부드러운 광택감을 느낄 수 있다.
맥 프로 이벤트팀 김혜림 팀장은 “본인 피부톤에 꼭 맞는 제품을 필요한 부위에 사용해 주는 것만으로도 자연스럽고 완벽한 톤업 스킨을 연출할 수 있다.”며, “눈 아래 어두워 보이는 다크서클과 팔자 주름 등 톤업과 볼륨감이 필요한 부분은 라이트 쉐이드로 커버하고 이마 끝 헤어라인과 사각턱 부분 등의 얼굴 외곽 부분은 미디움 플러스 또는 다크 쉐이드로 쉐이딩하면 입체감을 살리면서 화사해 보이는 메이크업을 연출 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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