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은 나홍진 감독의 데뷔작 '추격자'(최종 507만1619명)가 개봉 14일째 200만을 넘은 것에 비하면 월등히 빠른 수준을 보이고 있고, 두번째 작품 '황해'의 216만7426명 기록을 단숨에 뛰어넘었다.
나홍진 감독의 세 작품 모두 칸영화제에 상영하며 칸이 주목하는 감독으로 자리 잡았으며 영화 '곡성'의 주역들 곽도원, 천우희, 쿠니무라 준은 이번이 첫 칸영화제 참석이다.
한편, 칸의 공식 소식지인 스크린 데일리는 지난 13일(현지시간) "'곡성'이 최근 공개된 한국 영화 중 가장 뛰어난 작품"이라며 호평을 아끼지 않았다. 오늘(18일) 공식 상영한 칸 영화제 반응이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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