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분기 광주·전남지역 코스피·코스닥 상장기업들은 장사를 잘한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한국거래소 광주사무소가 발표한 ‘광주·전남지역 12월 결산법인 2016사업연도 1분기 영업실적’에 따르면 유가증권(코스피) 상장업체 15개사의 총 매출액은 17조2267억원으로 전년동기 16조7044억원에 비해 3.13%(5223억원)증가했다.
영업이익은 3903억원으로 전년동기(-718억원)에 비해 644.01%(4621억원)큰 폭의 증가로 전환됐다. 순이익은 1조1147억원으로 전년대비 162.73% 증가했다. 영업이익 및 순이익의 대폭 증가는 한국전력의 실적 때문이다.
지난 1분기 한국전력의 매출액은 15조 5661억원으로 전년 14조9366억원에 비해 4.21%(6294억원)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2888억원으로 전년(-1941억원)대비 흑자 전환됐다. 당기순이익은 1조460억원으로 전년 3353억원에 비해 211.97%(7107억원)증가했다.
광주·전남지역 코스피 상장기업의 부채비율은 전년말 대비 2.76%포인트 높아진 102.32%를 기록했다. 전국 평균(76.67%)에 비해 높은 수준을 보였다. 대상기업 15개사 중 14개사가 순이익 흑자를 시현한 반면 1개사(조선내화)는 적자를 기록했다. 코스닥 상장기업도 웃었다.
지난 1분기 광주·전남지역 코스닥 상장기업 10개사의 총 매출액은 1149억원으로 전년대비 12.46%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76억원으로 전년대비 114.40%, 순이익은 66억원으로 67.92% 각각 증가했다.
부채비율은 35.50%로 전년 말 대비 0.35%포인트 상승했으나 전국 평균(60.19%)에 비해 크게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 대상기업 10개사 중 8개사가 순이익 흑자를 시현한 반면 서산, 제이웨이 등 2개사는 적자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한국거래소 광주사무소가 발표한 ‘광주·전남지역 12월 결산법인 2016사업연도 1분기 영업실적’에 따르면 유가증권(코스피) 상장업체 15개사의 총 매출액은 17조2267억원으로 전년동기 16조7044억원에 비해 3.13%(5223억원)증가했다.
영업이익은 3903억원으로 전년동기(-718억원)에 비해 644.01%(4621억원)큰 폭의 증가로 전환됐다. 순이익은 1조1147억원으로 전년대비 162.73% 증가했다. 영업이익 및 순이익의 대폭 증가는 한국전력의 실적 때문이다.
지난 1분기 한국전력의 매출액은 15조 5661억원으로 전년 14조9366억원에 비해 4.21%(6294억원)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2888억원으로 전년(-1941억원)대비 흑자 전환됐다. 당기순이익은 1조460억원으로 전년 3353억원에 비해 211.97%(7107억원)증가했다.
광주·전남지역 코스피 상장기업의 부채비율은 전년말 대비 2.76%포인트 높아진 102.32%를 기록했다. 전국 평균(76.67%)에 비해 높은 수준을 보였다. 대상기업 15개사 중 14개사가 순이익 흑자를 시현한 반면 1개사(조선내화)는 적자를 기록했다. 코스닥 상장기업도 웃었다.
지난 1분기 광주·전남지역 코스닥 상장기업 10개사의 총 매출액은 1149억원으로 전년대비 12.46%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76억원으로 전년대비 114.40%, 순이익은 66억원으로 67.92% 각각 증가했다.
부채비율은 35.50%로 전년 말 대비 0.35%포인트 상승했으나 전국 평균(60.19%)에 비해 크게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 대상기업 10개사 중 8개사가 순이익 흑자를 시현한 반면 서산, 제이웨이 등 2개사는 적자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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