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무살 때 겪은 교통사고 후유증이 컸다. 배우 이민호가 공익근무요원으로 복무할 예정이다. 다만 입대 시기는 미정이다.
이민호의 소속사 MYM엔터테인먼트는 19일 "이민호가 공익 판정을 받았다. 과거 교통사고 당시 교정용 철심을 박았던 것 때문"이라고 밝혔다.
이민호는 지난 2006년 교통사고를 당해 무릎 연골이 찢어지고 허벅지와 발목뼈가 부러지는 등 전치 6개월의 중상을 입고 다리에 교정용 철심을 박는 대수술을 받았다. 때문에 액션 연기를 할 때 어려움이 많다고 토로한 바 있다.
이민호 소속사 관계자에 따르면 입대 시기는 미정이며, 국내 복귀작 역시 논의 중이다.
한편, 이민호는 오는 6월 한중 합작영화 '바운티 헌터스'의 중국 개봉을 앞두고 현지 프로모션 활동에 전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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