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학선은 지난 3월 훈련 중 아킬레스건을 다치는 큰 부상을 입었다. 이후 봉합 수술을 받았고 재활을 하며 복귀를 준비 중이었다.
체조협회는 "선발전 성적과 관련 없이 과거 성적과 팀 기여도, 메달 획득 가능성 등을 고려해 추천 선수를 선발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어 양학선의 올림픽 대표팀 합류는 크게 지장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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