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ㆍ아동복 SPA 브랜드 래핑차일드는 이번 행사에 메인 스폰서로 참여했으며, 특히 최근 KBS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사랑받고 있는 배우 이범수와 아내 이윤진, 소을, 다을 남매가 참여해 래핑차일드 부스에 방문했다.
이날 ‘소다 남매’로 불리는 소을, 다을 남매는 아빠 이범수와 함께 센스 있는 선글라스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꿀었으며, 이벤트 중 골대에 끝까지 프리스비를 던져 넣는 등 신나게 축제를 즐기는 모습으로 레이스 시작 전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한편 ‘2016 마블런’ 주최 측은 “마블런 행사 취지에 맞게 히어로 장르를 비롯해 전 장르에서 뛰어난 연기를 선보인 국민 배우 이범수가 적합하다고 판단했다" 며 " 더불어 이윤진과 최근 핫한 남매로 떠오른 소다남매까지 전 국민적인 호응이 높은 이범수 가족이 참여해 축제의 즐거움을 더해줬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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