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시상식에는 환경부 차관, 환노위 국회의원, 어린이 관련 협회에서 참석해 유해물질 없는 안전한 제품 만들기에 대한 다짐을 했고, 안전 제품 체험 부스에는 마포구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 아이들 200 여명이 참여해 행사를 즐겼다.
쁘띠엘린은 현장 학습을 나온 아이들을 위해 유해물질 없는 안전한 제품인 ‘디벨플래닛 소프트 붕붕카’(승용완구)와 ‘세이지폴 와이드 테이블’(책상)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이미지제공=쁘띠엘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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