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종합건설본부는 지난해부터 실시한 정밀안전진단에서 결함이 발견된 노후 교량 등 9곳을 오는 8월까지 보수·보강한다고 25일 밝혔다.
대상 시설은 광신대교, 승용교, 우산교, 중앙대교, 광암고가교, 송정고가교, 하남2지하차도, 용봉천복개도로, 짚봉터널 등이다. 광주시는 총 37억원을 투입해 노후한 교량의 교좌 장치와 신축 이음장치를 교체하고 재포장이 필요한 곳은 보수키로 하고 시공업체를 선정해 오는 8월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다.
한편 '시설물의 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준공한지 10년 이상 된 무진교, 어등대교, 유촌3교, 버들교, 우석교, 비아육교, 소촌고가교, 문흥육교 등은 9억9000만원을 투입해 정밀안전진단용역을 진행하고 있으며 결함이 발견되면 예산을 확보해 보수·보강할 계획이다.
한편 '시설물의 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준공한지 10년 이상 된 무진교, 어등대교, 유촌3교, 버들교, 우석교, 비아육교, 소촌고가교, 문흥육교 등은 9억9000만원을 투입해 정밀안전진단용역을 진행하고 있으며 결함이 발견되면 예산을 확보해 보수·보강할 계획이다.
현재 광주시는 교량 206곳, 터널 24곳, 공동구 1곳 등 도로시설물 231곳을 관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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