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광주·전남지역 미분양주택이 증가한 가운데 전남지역 미분양주택 증가율이 제주에 이어 전국에서 두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국토교통부의 ‘2016년 4월 말 기준 전국 미분양주택 현황’에 따르면 광주지역 미분양주택은 812가구로 전월 764가구에 비해 6.3%(48가구) 증가했다. 광주는 지난해 12월 735가구에서 올해 1월 672가구로 줄어들었으나 2월 711가구, 3월 764가구 4월 812가구로 3개월 연속 증가했다.
전남지역 미분양주택은 2017가구로 전월 1380가구에 비해 46.2%(637가구) 늘었다. 전남은 지난해 11월 1562가구를 기록한 후 12월 1608가구로 증가했으나, 올해 1월 1563가구, 2월 1478가구, 3월 1380가구로 3개월 연속 줄어들다 4월 다시 증가했다.
전남지역 미분양주택 증가율은 제주(154.8%)에 이어 전국에서 두번째로 높은 감소율이다.
26일 국토교통부의 ‘2016년 4월 말 기준 전국 미분양주택 현황’에 따르면 광주지역 미분양주택은 812가구로 전월 764가구에 비해 6.3%(48가구) 증가했다. 광주는 지난해 12월 735가구에서 올해 1월 672가구로 줄어들었으나 2월 711가구, 3월 764가구 4월 812가구로 3개월 연속 증가했다.
전남지역 미분양주택은 2017가구로 전월 1380가구에 비해 46.2%(637가구) 늘었다. 전남은 지난해 11월 1562가구를 기록한 후 12월 1608가구로 증가했으나, 올해 1월 1563가구, 2월 1478가구, 3월 1380가구로 3개월 연속 줄어들다 4월 다시 증가했다.
전남지역 미분양주택 증가율은 제주(154.8%)에 이어 전국에서 두번째로 높은 감소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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