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광주지역 주택 건설 인허가, 착공, 분양, 준공 실적이 급증한 것으로 조사됐다. 광주·전남지역 미분양주택이 증가한 가운데 공급과잉 우려가 나오고 있다.
26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16년 4월 주택 건설 인허가, 착공, 분양(승인), 준공 실적’에 따르면 광주지역 주택 인허가는 1188가구로 전년 동월 대비 497.0% 증가했다. 1~4월까지 누계도 4265가구로 전년 같은 기간 1420가구에 비해 200.4% 증가했다.
전남은 1868가구로 전년동월 1149가구에 비해 62.6%증가했고 1~4월 누계는 6490가구로 전년 같은 기간 3943가구에 비해 64.6% 증가했다. 광주지역 착공은 3269가구로 전년동월(940가구) 대비 247.8%증가했으며 1~4월 누계실적은 6324가구로 전년 같은 기간 2527가구에 비해 150.3%증가했다.
전남은 1575가구로 전년동월 1129가구에 비해 39.5% 증가했으며 지난1~4월 누계는 5477가구로 전년같은 기간 3859가구에 비해 41.9% 증가했다.
분양실적은 광주가 늘어난 반면 전남은 떨어졌다. 광주는 1779가구를 분양돼 전년동월 998가구에 비해 78.3% 증가했고 지난 1~4월 누계는 3663가구로 전년같은 기간 2829가구에 비해 29.5% 증가했다. 전남은 575가구로 전년동월(2897가구)보다 80.2% 감소하고 지난 1~4월 누계는 2837가구로 전년 3625가구보다 21.7% 감소했다.
광주지역 준공은 3803가구로 전년 271가구에 비해 1303.3% 증가했고, 지난 1~4월 누계는 6263가구로 전년 같은 기간 4054가구에 비해 54.5% 증가했다. 전남은 1145가구로 전년동월 572가구에 비해 100.2% 증가했으나, 지난 1~4월 누계는 3319가구로 전년같은 기간 4784가구보다 30.6%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지난달 광주지역 미분양주택은 812가구로 전월 764가구에 비해 6.3%(48가구)증가했다.
26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16년 4월 주택 건설 인허가, 착공, 분양(승인), 준공 실적’에 따르면 광주지역 주택 인허가는 1188가구로 전년 동월 대비 497.0% 증가했다. 1~4월까지 누계도 4265가구로 전년 같은 기간 1420가구에 비해 200.4% 증가했다.
전남은 1868가구로 전년동월 1149가구에 비해 62.6%증가했고 1~4월 누계는 6490가구로 전년 같은 기간 3943가구에 비해 64.6% 증가했다. 광주지역 착공은 3269가구로 전년동월(940가구) 대비 247.8%증가했으며 1~4월 누계실적은 6324가구로 전년 같은 기간 2527가구에 비해 150.3%증가했다.
전남은 1575가구로 전년동월 1129가구에 비해 39.5% 증가했으며 지난1~4월 누계는 5477가구로 전년같은 기간 3859가구에 비해 41.9% 증가했다.
분양실적은 광주가 늘어난 반면 전남은 떨어졌다. 광주는 1779가구를 분양돼 전년동월 998가구에 비해 78.3% 증가했고 지난 1~4월 누계는 3663가구로 전년같은 기간 2829가구에 비해 29.5% 증가했다. 전남은 575가구로 전년동월(2897가구)보다 80.2% 감소하고 지난 1~4월 누계는 2837가구로 전년 3625가구보다 21.7% 감소했다.
광주지역 준공은 3803가구로 전년 271가구에 비해 1303.3% 증가했고, 지난 1~4월 누계는 6263가구로 전년 같은 기간 4054가구에 비해 54.5% 증가했다. 전남은 1145가구로 전년동월 572가구에 비해 100.2% 증가했으나, 지난 1~4월 누계는 3319가구로 전년같은 기간 4784가구보다 30.6%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지난달 광주지역 미분양주택은 812가구로 전월 764가구에 비해 6.3%(48가구)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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