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 브랜드 랑콤이 여름을 맞아 지중해 꽃의 생기 넘치는 컬러를 담은 ‘썸머 블리스(Summer Bliss)’를 한정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썸머 블리스 컬렉션 한정판은 바캉스철에 맞게 워터프루프 기능을 강화하고 화려한 여름 메이크업과 매혹적인 썸머 룩에 어우러지도록 새로운 컬러를 추가한 것이 가장 큰 특징으로, ▲강력한 워터프루프 효과를 선사하는 ‘그랑디오즈 워터프루프 마스카라’와 ▲바이올렛과 카키 색상의 세련된 조합이 돋보이는 ‘이프노즈 아이 팔레트’ 및 스틱 아이섀도우 ‘옹브르 이프노즈 스틸로’, ▲썸머 룩과 잘 어울리는 오렌지 레드와 코랄 컬러의 ‘샤인러버 틴트 밤’과 ▲누드, 오렌지, 푸시아 3종으로 이루어진 네일 제품 ‘베르니 인 러브’ 등 다양한 제품으로 구성됐다.
한편 랑콤은 썸머 블리스 컬렉션 및 그랑디오즈 워터프루프 마스카라 출시를 기념해 6월1일부터 한달 간 랑콤 매장을 방문하는 모든 고객들에게 아이 브로우와 아이라인, 마스카라, 스모키 메이크업 등 토탈 아이 메이크업을 무료로 제공하는 ‘아이 디드 잇(Eye Did It)’행사를 진행한다.
<이미지제공=랑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