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담양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이 부쩍 늘어난 가운데 담양군이 기획 팸투어, 관광 상품 개발 등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 발빠르게 대응한다.
30일 담양군에 따르면 담양의 문화·자연을 테마로 한 국내외 패키지 여행상품이 잇따라 출시되면서 중국과 일본 등 외국인 단체 관광객들의 담양 여행이 줄을 잇는다.
특히 중국 상해웨딩센터와 함께 추진 중인 담양 웨딩여행상품을 비롯해 죽녹원 내 한옥 숙박체험, 5월 죽순 요리를 체험하려는 해외 관광객까지 더해졌다.
이에 군은 최근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2016 중화권 언론인 대상 기획 팸투어를 통해 중국 상하이 요녕성 언론인들의 시서화 풍류체험을 진행하는 등 중화권 내 홍보를 강화해 눈길을 끈다.
또한 담양 죽녹원, 관방제림, 메타세쿼이아길을 잇는 체류형 관광 상품 개발로 일본인 관광객을 공격적으로 유치한다. 앞서 지난 25일 일본H.I.S여행사, 서울BS투어 등 글로벌 대형여행사 관계자들을 초청해 투어를 진행하고 신규 여행 상품에 박차를 가했다.
군 관계자는 "올해 담양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이 눈에 띄게 늘었다"며 "담양을 글로벌 관광도시로 만들어 나가기 위해 국내외 유수 여행사 글로벌마케팅팀과 연계해 차별화 된 관광 상품을 개발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30일 담양군에 따르면 담양의 문화·자연을 테마로 한 국내외 패키지 여행상품이 잇따라 출시되면서 중국과 일본 등 외국인 단체 관광객들의 담양 여행이 줄을 잇는다.
특히 중국 상해웨딩센터와 함께 추진 중인 담양 웨딩여행상품을 비롯해 죽녹원 내 한옥 숙박체험, 5월 죽순 요리를 체험하려는 해외 관광객까지 더해졌다.
이에 군은 최근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2016 중화권 언론인 대상 기획 팸투어를 통해 중국 상하이 요녕성 언론인들의 시서화 풍류체험을 진행하는 등 중화권 내 홍보를 강화해 눈길을 끈다.
또한 담양 죽녹원, 관방제림, 메타세쿼이아길을 잇는 체류형 관광 상품 개발로 일본인 관광객을 공격적으로 유치한다. 앞서 지난 25일 일본H.I.S여행사, 서울BS투어 등 글로벌 대형여행사 관계자들을 초청해 투어를 진행하고 신규 여행 상품에 박차를 가했다.
군 관계자는 "올해 담양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이 눈에 띄게 늘었다"며 "담양을 글로벌 관광도시로 만들어 나가기 위해 국내외 유수 여행사 글로벌마케팅팀과 연계해 차별화 된 관광 상품을 개발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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